‘Liberal Trap’(자유주의의 함정) : “미래를 흥정하지 말고, 현재를 해방하라” - 미국 컬럼비아대 학생운동이 프랑스 시위 청년들에게 보내는 편지

‘Liberal Trap’(자유주의의 함정) : “미래를 흥정하지 말고, 현재를 해방하라” – 미국 컬럼비아대 학생운동이 프랑스 시위 청년들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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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파리, 리용등에서 우리 또래이거나 더 어린 아이들이 학교문을 막고 팔레스타인 깃발을 흔드는 영상들을 보았다. 우리의 투쟁을 너희들의 투쟁에서 보았다”…. “국제주의를 수용하고 자유주의 함정(liberal trap)을 벗어나라. 투쟁이 적절한 반대의 수준에 대한 논쟁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하라. 시위가 2주차 접어들었을 때, 리버럴들은 가자 학살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를 ‘우리가 대중들에게 어떻게 보이는가’에 대한 담론으로 바꾸었다…” 자신들의 그같은 과오와 실패를 프랑스에서 지금 ‘불만의 가을’을 주도하면서 시위를 지속하고 있는 청년학생들이 부디 되풀이하지 않도록 당부한다 : “보편적인 투쟁을 ‘외부’와 ‘내부’로 나누어 인식하는 프레임이 출현하는 순간, 운동은 힘을 잃고 만다”. 그러면서 콜롬비아 가자 학살 항의 시위 그룹은 프랑스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격려한다. “이 지구를 불태우며 너희의 몰락을 꾀하는 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요구하지말라. 우리가 프랑스 학생들에게 권하는 것은 지구를 불태우고 너희의 몰락을 꾀하는 자들이 살 수 없는 현재를 만드는 것이다”.
‘불만의 겨울’, 동요하는 세계, 출구 없는 미래 : 혁명에서 동원으로 - 갈림길에 선 유럽의 사회운동 물결

‘불만의 겨울’, 동요하는 세계, 출구 없는 미래 : 혁명에서 동원으로 – 갈림길에 선 유럽의 사회운동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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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왜 프랑스만이 아니라, 전유럽에 걸쳐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가, 그들은 어떻게 행동하고 있으며 정치권력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며 그 미래는 어떻게될 것인가, 더 나아가, 왜 유럽 바깥의 지역들도 들썩이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번 유럽의 시위사태는 보다 근본적인 글로벌 ...
한국 이주노동자운동의 주장과 미래

한국 이주노동자운동의 주장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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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했고, 함께 투쟁해 2023년부터 삭감된 돈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주 노동자 투쟁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조선소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는 이주 노동자들도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권리는 법전에만 머물고, 현실에서는 ...
운동정치의 새로운 실험 – 세르비아 ‘학생 명부(Student List)’운동
운동정치의 새로운 실험 – 세르비아 ‘학생 명부(Student List)’운동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학생운동세력의 정치 플랫폼인 Student List (학생 명부)는 정당이 아니며, 지도자도 없으며, 프로그램은 있으나 이념은 없으며, 조직도 없다. 즉 비정치적 정당이다. . . 자유주의적 대학생/지식인 집단이 극히 소수의 인재풀에서 정치적 대표를 선출하고 다른 정치 세력과의 연대없이 자신들의 ‘순수함’을 ...
글로벌 사회운동 / /
살 곳이 없고, 살 수가 없다 - 스페인 ‘세입자의 난’(亂)
살 곳이 없고, 살 수가 없다 – 스페인 ‘세입자의 난’(亂)
대중의 반응은 순식간에 폭발했다. 너무나도 비인도적이었으며, 그들 모두가 같은 처지에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지금 시위대는 평의회를 만들어 스스로 광장을 ‘쿄뮌’으로 만들면서 최종적으로는 사회적 총파업을 계획하고 있다... 시위대의 깃발 중에 ‘rentierism 철폐’(자산소득주의, 즉 불로소득, 금융소득주의 철폐)가 나부끼는 것도 이 때문이다... 1989년 3저 ...
글로벌 사회운동 / /
[후기]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_ 메가 프로젝트는 한국 자본주의 체제 전환의 일부
[후기]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_ 메가 프로젝트는 한국 자본주의 체제 전환의 일부
1부에서 제기된 ‘자본의 위기인가, 노동의 위기인가?’ 그리고 ‘주체의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질문, 2부에서 강원지역 노동운동의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진단을 두고 토론하면서 지역과 현장의 조건에서 조직화의 방법을 찾고 지역에서 전계급적 연대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였다 ...
사법 중립의 환상과 독립의 신화 : ‘계급 사법’과 사법권력의 민주적 통제
사법 중립의 환상과 독립의 신화 : ‘계급 사법’과 사법권력의 민주적 통제
87년 헌법은 87년의 헌법 조문 속에 고정되어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지난 수십년간 ‘변용’과 ‘창조적 날조’ 속에, 그 안에서 이뤄진 수많은 정치적, 계급적 갈등 속에서 나날이 개정되고 있는 어떤 것이다... 기존의 사법권력의 독립성과 중립성 논리는 사법이 외부의 정치적 영향에서 자유로와야 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따라서 외부의 정치적 사회적 영향으로부터 ‘독립’적이며, 그 ...
권영숙의 테제11 / /
사상 최저 분배, 사상 최고 이윤 – 미국식 이윤 모델과 글로벌 국채시장의 동요
사상 최저 분배, 사상 최고 이윤 – 미국식 이윤 모델과 글로벌 국채시장의 동요
미국의 노동소득분배율은 지난 1970년대 이후 장기적인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0년 직전 일시적인 반등을 보인 이후로는 하락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있다. 1970년대 초반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기업에서 창출되는 잉여 가운데 노동자들이 가져가는 몫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가장 큰 폭으로 미국 이윤(율)에 기여하고 있는 것은 정부 ...
이슈 리포트 / /
Word of the World
“내가 하우스다”(I’m the House)
“내가 하우스다”(I’m the House)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의 허언증
베센트가 지난 9월 9일 ”내가 하우스다(I’m the House)“라는 명언을 남겼다. 미 재무장관으로서 엔/달러 환율에 대해 언급하면서
Chart of The Day
전지구적인 국유화 물결
전지구적인 국유화 물결
예외적인 사례로 머물지 않고, 지금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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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노동을 넘어 사회적 노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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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0일
[알림]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 "이재명 정권의 자산계급정치, 메가 프로젝트 해부,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 260822

[알림]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 “이재명 정권의 자산계급정치, 메가 프로젝트 해부,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 260822

[알림] 사회적파업연대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좌파와 계급적 노동운동의 존재 정립을 향한 기획(3)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이재명 정권의 자산계급정치, 메가 프로젝트 해부,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 - 강연자: 권영숙(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 - 일시: 2026. 8. 22(토) 오후 2시-4시 - 장소: 민주노총 강원본부 대회의실(춘천시 효자로 116) = 지역활동가 집담회 오후 4시- 6시 – “민주노총 지역본부의 역할과 방향” ...
2026년 11월 26일
[알림]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일정 변경 안내- "이재명 정권의 자산계급정치, 메가 프로젝트 해부,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 260911

[알림]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일정 변경 안내- “이재명 정권의 자산계급정치, 메가 프로젝트 해부,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 260911

[알림]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일정 변경 안내 사회적파업연대기금X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좌파와 계급적 노동운동의 존재 정립을 향한 기획(3) 강원지역 노동정세토론회 "이재명 정권의 자산계급정치, 메가 프로젝트 해부, 그리고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 - 강연자: 권영숙(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 - 일시: 2026. 9. 19(토) 오후 6시-7시 30분 - 장소: 민주노총 강원본부 대회의실(춘천시 효자로 116) = 지역활동가 집담회 오후 7시 ...
사법 중립의 환상과 독립의 신화 : ‘계급 사법’과 사법권력의 민주적 통제
사법 중립의 환상과 독립의 신화 : ‘계급 사법’과 사법권력의 민주적 통제
87년 헌법은 87년의 헌법 조문 속에 고정되어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지난 수십년간 ‘변용’과 ‘창조적 날조’ 속에, 그 안에서 이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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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적 노동운동의 가능성을 향하여​- 한국 노조운동의 진단과 미래 전망​
계급적 노동운동의 가능성을 향하여​- 한국 노조운동의 진단과 미래 전망​
과연 노동계급운동은 민주화의 경로를 바꾸는데 얼마나 기여하였습니까? 자유주의적 정치민주화를 사회적인 민주화로, 급진적이고 좀더 평등지향적인 민주화로, 나아가 자본주의 철폐를 향한 민주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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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냐 반독점이냐 - 한국자본의 대약진, 글로벌 자본가동맹의 구축, 그리고 ‘10.29 한미 관세합의'
반제냐 반독점이냐 – 한국자본의 대약진, 글로벌 자본가동맹의 구축, 그리고 ‘10.29 한미 관세합의’
제국주의를 말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제국주의라고 말하고, 어떻게 제국주의를 이해하는가의 문제부터 정리하여야한다. 첫째 제국주의는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닌 자본주의 세계발전과정이며, 둘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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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의 사회경제정책과 사회경제적 이해관계 - 누가 이재명의 당선을 가장 반겼을까
이재명 정권의 사회경제정책과 사회경제적 이해관계 – 누가 이재명의 당선을 가장 반겼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국민주권정부’라고 하는데. 이 말이야말로 민주정부, 참여정부 보다 더 모호한 말이다. 국민도 모호한 개념이고, 주권도 사실은 모호하긴 매한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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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의 겨울’, 동요하는 세계, 출구 없는 미래 : 혁명에서 동원으로 - 갈림길에 선 유럽의 사회운동 물결
‘불만의 겨울’, 동요하는 세계, 출구 없는 미래 : 혁명에서 동원으로 – 갈림길에 선 유럽의 사회운동 물결
중요한 것은, 왜 프랑스만이 아니라, 전유럽에 걸쳐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가, 그들은 어떻게 행동하고 있으며 정치권력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며 그 미래는 어떻게될 것인가, 더 나아가, 왜 유럽 바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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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저 분배, 사상 최고 이윤 – 미국식 이윤 모델과 글로벌 국채시장의 동요
사상 최저 분배, 사상 최고 이윤 – 미국식 이윤 모델과 글로벌 국채시장의 동요
미국의 노동소득분배율은 지난 1970년대 이후 장기적인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0년 직전 일시적인 반등을 보인 이후로는 하락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있다. 1970년대 초반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기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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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시장의 실패와 자산계급정치의 좌초 : 이재명 정권의 정치적 베이스 형성과 정책 전개 과정
자산시장의 실패와 자산계급정치의 좌초 : 이재명 정권의 정치적 베이스 형성과 정책 전개 과정
이재명 대통령과 집권세력이 추구하는 국가는 ‘영리국가’(for-profit state)라고 부를 수 있다. 이들은 아예 국가를 영리 단위로 사고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서 적어도 이들 대 자본가계급과 손을 잡은 것은 확실하다. 그 증거가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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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 1년, 자본과 정치- ‘개혁’에서 버블로 가는 길: 한국 자본주의 발전모델의 진화
이재명 정권 1년, 자본과 정치- ‘개혁’에서 버블로 가는 길: 한국 자본주의 발전모델의 진화
한국 정치에는 이상한 신화가 있다. ‘중도’라는 환상이다. 그런데 다시 묻자. 한국 정치 지형에서 정말로 ‘중도’라는 인구 집단이 존재하는가?.. 존재한 것은 ‘중도’가 아니라 ‘정치적 기회 구조’였던 것이다. 이재명 정권의 정체성은 ‘먹사니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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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결과 분석:이재명 대선 2.0의 패배와 민주대연합의 소멸, 그리고 세대 이념 없는 세대투표
6.3 지방선거결과 분석:이재명 대선 2.0의 패배와 민주대연합의 소멸, 그리고 세대 이념 없는 세대투표
이번 선거는 이재명에 대한 중간평가, 즉 이재명 정권의 정치 방식과 정책에 대한 평가의 자리였는가? 미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그리고 선거 결과로 드러난 평가는 부정적이었다... 지난 90년대 이후 김대중의 정치 노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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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과 세대 사이 청년: 특권, 분노 투표, 그리고 읍소 - 무엇이 20대를 ‘극우’로 만드는가? 청년세대의 사회경제적 조건
계급과 세대 사이 청년: 특권, 분노 투표, 그리고 읍소 – 무엇이 20대를 ‘극우’로 만드는가? 청년세대의 사회경제적 조건
20대의 공정은 자신의 권리가 침해당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자신들이 당연히 차지해야할 몫을 ‘누군가’가 뺏어갔으며, 또는 미래에 가져야만 할 몫을 가지지 못하게 미리 누군가가 이를 선취했으며, 그러므로 자신들의 빼앗긴 몫을 되찾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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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이후의 세계 -  제국 이후의 미국, 소프트 파워의 허상, 각자도생의 세계
호르무즈 이후의 세계 – 제국 이후의 미국, 소프트 파워의 허상, 각자도생의 세계
학살과 침략전쟁은 미국의 정책이며, 유일한 전략이고 초당적인 거사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거든 2011년의 리비아를 보고, 1999년의 세르비아를 보라... 미국의 ‘민주시민들’이 no king 시위를 하는 한 미국의 지배 엘리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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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포트

독일 삭소니-안할트주 지방선거의 의미- 유럽의 방화벽(firewall)은 깨질 것인가?
독일 삭소니-안할트주 지방선거의 의미- 유럽의 방화벽(firewall)은 깨질 것인가?
이번 선거는 단순히 극우의 준동으로 치부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선거 결과는 삭소니-안할트주의 경제와 사회는 몰락해가고 있는데, 기존 정당들이 주민들에게 아무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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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회운동

운동정치의 새로운 실험 – 세르비아 ‘학생 명부(Student List)’운동
운동정치의 새로운 실험 – 세르비아 ‘학생 명부(Student List)’운동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학생운동세력의 정치 플랫폼인 Student List (학생 명부)는 정당이 아니며, 지도자도 없으며, 프로그램은 있으나 이념은 없으며, 조직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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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차트 Chart Of The Day

전지구적인 국유화 물결
전지구적인 국유화 물결
예외적인 사례로 머물지 않고, 지금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상
이득은 우리가, 부담은 너희가
이득은 우리가, 부담은 너희가
한국의 1분기 GDI분석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이윤율 추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이윤율 추이
줄어드는 이윤에 자지러지는 자본가들의 곡소리

한마디의 세상 Word of the World

“내가 하우스다”(I’m the House)
“내가 하우스다”(I’m the House)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의 허언증 베센트가 지난 9월 9일 ”내가 하우스다(I’m the House)“라는 명언을 남겼다. 미 재무장관으로서 엔/달러 환율에 대해 언급하면서
"돈을 돌려줘야 돈을 준다"
“돈을 돌려줘야 돈을 준다”
그건 이란의 돈이다. 그걸 돌려주는 이유는, 그래야만 미국이 투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9500 마일은 너무 멀다”
“9500 마일은 너무 멀다”
미중회담에서 ‘대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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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민책클럽'

4번째 큰 주제: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민책클럽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클럽’입니다. 연구소의 대중적인 공개 책읽기 클럽입니다.
연구소의 권영숙 소장이 길잡이로 나서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가장 적합한 책을 선정하고 독서클럽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2026년 5월의 책
앙드레 고르, 1980 (2011), <프롤레타리아여 안녕: 사회주의를 넘어서>, 생각의 나무
⌚️일시: 2026년 5월 12일(화)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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