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적 정세에 대한 이론적 개입과 실천을 위한 <전망과실천> 28호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28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28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의 2026년 신년정세전망 강연 및 토론이 지난 3월 7일 서울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제국 없는 제국주의 시대, 자본주의 체제전환과 한국 자본주의, 그리고 자유주의 헤게모니’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신 권영숙 소장님과 함께 고민을 나눠주신 모든 동지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윤석열 탄핵국면을 거쳐 민주주의대연합은 새롭게 복귀했고 민주 대 내란 세력의 이분법적 구도가 모든 정치적 ‘분열선들’을 잡아먹었다. 어떤 다른 갈등들 특히 계급적 사회경제적 분열선은 등장조차 하지 못했다. 불평등과 비정규직 노동에 관한 문제조차 문제화되지 않았다. 단지 모든 것들은 ‘차별’이라는 이름으로 포괄되었고 차별금지로 일원화되었다.
[공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민책클럽’ 21세기 노동의 변화 – 2026년 4월에 읽을 책 카렌 하오 <AI 제국:권력, 자본, 노동 – 샘
[공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민책클럽’ 21세기 노동의 변화 – 2026년 2월에 읽을 책 카렌 하오 <AI 제국:권력, 자본, 노동 – 샘
[공지] 2026년 신년 정세전망 강연회 제국없는 제국주의 시대, 자본주의 체제전환과 한국 자본주의, 그리고 자유주의 헤게모니 – 정치와 운동은 무엇을 할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27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26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사회적파업연대기금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와 공동으로 12월19일 이러한 형식의 노동정세토론회를 제안하고 열었다. 왜냐하면 “지금의 정세야말로 정확한 정세인식에 기초한 구체적인 대응, 과감한 공세가 필요”한데, “현재 조직노동은 물론 노동좌파까지 그런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런 정세론에 입각한 노동자중심 토론회를 통해서, “이론적 실천의 무기를 들고, “노동이 조직노동 너머 사회적 노동으로, 좌파가 철학의 빈곤과 대안의 무능함을 떨치고 더 넓고 깊은 정치적 좌파로 나아갈 수 있길 바라는 첫번째 기획”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의미를 채우길 바란다.
[공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민책클럽’ 21세기 노동의 변화 – 2026년 2월에 읽을 책 케이트 크로퍼드(2022), <AI 지도책 – 세계의 부와 권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