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전망과실천] 편집부

문서 자료

[자료집]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3주년 심포지엄

“민주주의 & 자본주의”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화해가능한 계급적 정치경제체제” /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 사회학자)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공존(불)가능성에 대하여 – 공법적 논의를 중심으로 -” / 이계수 (건국대 법학대학원, 법학자)
– “동아시아 자본주의와 노동, 그리고 민주주의의 명암” / 장대업(서강대학교 글로벌한국학부, 아시아사 연구자)

사진 자료

[사진]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3주년 심포지엄 “민주주의와 자본주의”(Democracy & Capitalism)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창립 3주년 심포지엄이 지난 6월 27일 서울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심포지엄의 문을 연 ‘여는 발언’부터 세 분 발표자의 ‘1부 주제 발제’, 1부를 마무리 짓는 ‘닫는 발언’, 그리고 현장 활동가와 연구자들이 머리를 맞댄 ‘2부 라운드 테이블’까지 힘차게 소통했던 심포지엄의 생생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교육 선전

[후기] 연구소 3주년 심포지엄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Democracy & Capitalism) – 계급적 정치경제체제의 탄생과 전개와 현주소

전지구적 자본주의의 위기, 민주주의의 한계, 1980년대 민주화의 물결 이후 등장한 새로운 체제전환의 시도와 이에 대한 반동과 응전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관계와 동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은 새로 제기되어야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적 민주주의 (capitalist democracy)’로 다시 개념적으로 사유해야합니다. 80년대이후 실종된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라는 개념과 사유를 다시 복원하여 시대를 꿰뚫는 새로운 개념으로 정위치지워야합니다. 한국사회는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시도와 탄핵이후 ‘민주주의를 다시 찾았다’라고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재명식 ‘자본주의의 대약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가동을 목전에서 보고 있습니다.

행사 event

[공지] 민책클럽 :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 7월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 <거대한 분기: 신자유주의 위기 그 이후>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의 <거대한 분기: 신자유주의 위기 그 이후>는 금융 헤게모니와 신자유주의, 관리자본주의라는 핵심 키워드를 통해서 자본주의의 역사적 ‘동역학’를 기술하고, 특히 2008년 금융위기이후 유럽과 미국등에서 신자유주의의 다른 전개과정을 분석하면서 자본주의 앞에 놓인 몇 가지 선택 가능한 경로를 제시합니다. 노동계급의 해방을 향한 경로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봅시다.

행사 event

[알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창립3주년 심포지엄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는 창립 이래 해마다 당대의 현실을 포착하고 실천적 미래를 모색하는 거시적 화두를 정해서 심포지엄을 열어왔습니다.
2023년 창립 첫 해는 ‘민주주의와 노동의 동학’, 2024년은 ‘체제전환과 이중전환’, 2025년은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3주년 심포지엄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란 대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어떻게 공존(불)가능하며, 계급적시각으로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연구자들이 새로운 견해를 제시합니다. 2부에서는 현장과 연구자가 함께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도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 바랍니다.

행사 event

[공지] 민책클럽 :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 6월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 <자본의 반격: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

6월에는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 著, <자본의 반격: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를 읽고 함께 토론합니다. 이 책은 19세기 말부터 지금까지 자본주의의 이윤율 하락, 실업증가, 불황등 경제변수들의 장기적인 변화과정에 대한 분석에 근거해 현대 자본주의의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을 설명합니다. 신자유주의는 ‘자유시장’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으나 사실은 전후 케인스주의적 타협정책에 대항해 금융집단이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시도한 모든 노력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입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