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다른 시선 포럼 1회

혁명에서 동원으로 - 갈림길에 선 유럽과 글로벌 사회운동의 물결

"거리의 운동과 정치, 민주주의의 교차점은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가?
미래를 흥정하지 말고, 현재를 해방하라!"

일시: 2026년 11월 21일(토) 오후 3시~5시
장소: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

발제: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

– 스페인, 프랑스, 알바니아, 세르비아, 볼리비아, 미국, 그리고 한국.
남유럽 스페인 세입자 시위로부터 시작하여 프랑스 고등학생들의 시위와 노조파업의 엄호, 이탈리아의 노조 중심 사회적 총파업, 그리고 동유럽의 알바니아의 폭력적인 분노의 민중 시위, 나아가서 세르비아의 학생명부운동이 거머쥔 총선 제1당까지. 그리고 한국은 이주노동자운동이다.
이 속에서 제도정치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10월25일 브라질 노동자당의 룰라 4선 대통령 당선과 11월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의 공화당의 패배까지 이어지는 맥락이 있다. 한국에서는 집권 민주당이 위기를 느끼고 선제적으로 합당을 통한 정계 개편을 모색하고 있다. 이 맥락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필요하다.
과연 이 글로벌 시위의 물결은 “민주주의의 파열구인가? 아니면 민주주의에 대한 파열구인가? 혹은 자본주의 체제전환에 맞서는 글로벌 저항운동의 물결인가?

질문
1. 왜 지금 전지구적으로 대중은 일어났는가?
2. 왜 여기 유럽인가?
3. 각 국의 노동계급은 이 시위의 물결에서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가?
4. 거리의 시위와 정당정치, 민주주의는 어떻게 교차하고 있는가?

주최: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후원: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문의 demlabor1848@gmail.com
홈: https://dem-labor.org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___________________
<전망과실천>구독신청 : bit.ly/전망과실천구독
후원: https://bit.ly/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demlabor1848@gmail.com 저작권자 ©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웹진 <전망과실천> 구독 신청
조직노동을 넘어 사회적 노동으로, 철학의 빈곤을 넘어 정치적 좌파로.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와 함께해주세요.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