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민주주와노동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2024년 6월 26일 […]
민주주와노동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2024년 6월 26일 […]
[사진 앨범] 연구소 창립2주년 심포지엄 * 민주주의법학연구회 공동주최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 2025년 6월에 읽을 책 2025 민책클럽 ‘대안 이론의 비판적 독해’ 자크 랑시에르, 2005년 <민주주의는 왜 증오의 대상인가>
계엄과 탄핵국면을 지나면서 법과 정치의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공화국의 의미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습니다(여기서 ‘공화국‘은 열린 공화국입니다).
이번에는 민주주의법학연구회와 공동 주최로 엽니다.
날자는 6월14일 토요일입니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에 대한 연구자들의 발제를 듣고 함께 토론해봅시다.
[강연 요지]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소장 2025년 정세전망 현시대 정치경제학적 전환, 체제적 위기의 성격, 그리고 제헌적 주체의 형성 – 현정세에서 민중의
경제, 노동 지표로 본 한국의 자화상 :한계에 봉착한 한국형 발전 모델 글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장 1.세계화의 막다른 길 : 한계에 봉착한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2025 민책클럽 ‘대안 이론의 비판적 독해’ – 낸시 프레이저 2차 낸시 프레이저, 2022. <좌파의 길 – 식인 자본주의에 반대한다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2025년 정세전망 강연회 “세계는 어디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24년 4월 18일 / 행사 Event / <전망과실천> 편집부 연사 권영숙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3월15일 김형수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사회적파업연대기금 전 집행위원)이 청계천 한화 본사 앞 30미터가 넘는 첨탑에 올랐습니다. 오늘로 고공농성 3일차입니다. 그리고 2월13일 세종호텔노조 고진수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2025 민책클럽 ‘대안 이론의 비판적 독해’ 낸시 프레이저, <좌파의 길 – 식인 자본주의에 반대한다> <2025년 4월에 읽을 책>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