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Heaven(안전자산)에서 Risky Hell(시한폭탄)로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 국채 가치 하락의 지경학적 의미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 2025년 10월에 읽을 책 2025 민책클럽 ’21세기 노동의 변화 ‘ 필 존스, 2021. <노동자 없는 노동> ⌚️일시: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22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이 세상에서 자유롭기 위해서 우리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강력해져야만 한다”
[자료집] 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자료집입니다.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 2025년 9월에 읽을 책 2025 민책클럽 ’21세기 노동의 변화 ‘ 닉 서르닉, 2020. <플랫폼자본주의> (킹콩북) ⌚️일시: 2025년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 2025년 7월에 읽을 책 2025 민책클럽 ‘대안 이론의 비판적 독해’ 존 벨라미 포스터,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 맑스주의자는
민주주와노동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2024년 6월 26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21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
[사진 앨범] 연구소 창립2주년 심포지엄 * 민주주의법학연구회 공동주최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 2025년 6월에 읽을 책 2025 민책클럽 ‘대안 이론의 비판적 독해’ 자크 랑시에르, 2005년 <민주주의는 왜 증오의 대상인가>
계엄과 탄핵국면을 지나면서 법과 정치의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공화국의 의미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습니다(여기서 ‘공화국‘은 열린 공화국입니다).
이번에는 민주주의법학연구회와 공동 주최로 엽니다.
날자는 6월14일 토요일입니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에 대한 연구자들의 발제를 듣고 함께 토론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