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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민책클럽 :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 7월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 <거대한 분기: 신자유주의 위기 그 이후>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의 <거대한 분기: 신자유주의 위기 그 이후>는 금융 헤게모니와 신자유주의, 관리자본주의라는 핵심 키워드를 통해서 자본주의의 역사적 ‘동역학’를 기술하고, 특히 2008년 금융위기이후 유럽과 미국등에서 신자유주의의 다른 전개과정을 분석하면서 자본주의 앞에 놓인 몇 가지 선택 가능한 경로를 제시합니다. 노동계급의 해방을 향한 경로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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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창립3주년 심포지엄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는 창립 이래 해마다 당대의 현실을 포착하고 실천적 미래를 모색하는 거시적 화두를 정해서 심포지엄을 열어왔습니다.
2023년 창립 첫 해는 ‘민주주의와 노동의 동학’, 2024년은 ‘체제전환과 이중전환’, 2025년은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3주년 심포지엄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란 대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어떻게 공존(불)가능하며, 계급적시각으로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연구자들이 새로운 견해를 제시합니다. 2부에서는 현장과 연구자가 함께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도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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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민책클럽 :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 6월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 <자본의 반격: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

6월에는 제라르 뒤메닐 & 도미니크 레비 著, <자본의 반격: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를 읽고 함께 토론합니다. 이 책은 19세기 말부터 지금까지 자본주의의 이윤율 하락, 실업증가, 불황등 경제변수들의 장기적인 변화과정에 대한 분석에 근거해 현대 자본주의의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을 설명합니다. 신자유주의는 ‘자유시장’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으나 사실은 전후 케인스주의적 타협정책에 대항해 금융집단이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시도한 모든 노력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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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민책클럽 :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 5월 앙드레 고르 ‘프롤레타리아여 안녕: 사회주의를 넘어서’

5월에는 앙드레 고르 著, <프롤레타리아여 안녕: 사회주의를 넘어서>를 읽고 함께 토론합니다.
책의 저자 고르는 서구 자본주의 사회의 위기를 고찰하며 노동소외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생산관계와 생산수단의 폐기가 아닌 임금노동 자체의 폐기를 주장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노동계급이 혁명의 주체가 될 수 없으며 비노동자, 노동시장 분화에 의해 주변화된 자, 노동할 수 없는 자, 자동화로 인해 직장을 잃은 자, 즉 비계급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워 임금노동을 거부하고 자활노동을 창조해야 한다고 합니다. 프롤레타리아 노동계급의 혁명을 이야기했던 맑스주의와 고르의 이 논쟁적인 책 사이의 간극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하고 판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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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민책클럽 4라운드 :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노동’

민책클럽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책읽기 클럽입니다. 이번 4차 프로그램부터 전회 참석할 이들의 신청을 우선 받겠습니다. 4번째 주제 세미나는 21세기 자본주의의 ‘전환’과 그것이 노동/운동에 주는 함의에 집중해서 파악해보려고 합니다. 5월의 책은 5월12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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