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植民)에서 사민(徙民)으로
지난 120년간 영국 이민 유출입 현황
5기 민주주의와 노동 학교 / ‘민주주의와노동’ 캠프 개최 2024년 7월 12일 / 행사 Event / <전망과실천> 편집부 2024년 5기 ‘민주주의와노동’학교를 2024년
[논문]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넘어서 좌파 계급정치 : 87년 민주화 이행 이후 노동정치 평가와 2024년 총선 이후 계급정치의 가능성 권영숙, 2024.
이 심포지엄은 세계적 거시 변동에 발맞추어 한국 사회와 87년 민주화이행 이후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이론적으로 진단하고 좌파적 비판적 전망을 모색해보는 자리였다…
체제론의 시각을 가진다는 것은 한 사회를 총체적으로 이해한다는 의미이고, 체제전환은 불가피하게 이 총체적인 사회, 즉 자본주의 사회체제의 전면적인 전환을 의미할 수 밖에 없다. 이는 각 분야에서 다양하지만 중층적으로 전개되는 수많은 대립과 투쟁을 거치면서 헤게모니가 관철되어가는, 또는 헤게모니가 파괴되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민노연 창립1주년 심포지엄 체제전환과 이중전환: 87년 체제를 넘는 비판적 이론(과 실천) 모색 2024년 4월 18일 / 행사 Event / <전망과실천> 편집부
미국 대통령 후보 경선 투표지에는 “‘Uncommitted(지지후보 없음)이라는 선택지가 함께 놓이게 된다. 유권자들은 예비경선에 등록하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후보들중에 선택하고싶은 후보가 없을 경우에 대비해 ‘지지후보 없음’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가 이런 제도는… 하지만 이들도 참 딱하지만, 당장 4월10일 총선이 코 앞에 닥친 한국을 보니 사돈 남 말할 처지가 아니다. 한국은 미국처럼 보수양당 독점의 정치제도를 민주화이행이후 계속 유지해오고 있으면서, 양당에 ‘지지후보 없음’을 주장하는 이들을 대변할 그나마의 선거제도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민노연 책읽기클럽 (민책클럽) “젠더 X 계급의 역사사회학” 2024년 1월 18일 / 행사 Event / <전망과실천> 편집부 계급정당, 노동계급정치, 노동자정치세력화, 좌파정당, 진보정당, 진보정치, ‘체제전환‘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 대중프로그램 민노연 책읽기클럽
노동계급정치는 무엇인가? 왜 한국은 좌파정당, 계급정당이 아닌 ‘진보정당’, 진보정치의 이름만이 등장하는가? 노동계급정치의 의미를 ‘노동자정치세력화’와 분별하여 정립하고, 나아가 계급정당을 좌파중심으로 세울 가능성은 이제 정말 일말도 없는가? 지금 논의되는 ‘체제전환’은 과연 무슨 체제를 어떻게 전환한다는 말인가? ‘우리’는 정말 늦은 것인가?
<민주주의와노동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웹진 <전망과실천> 3호 입니다. 이 메일이 잘 안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