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민주주와노동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2024년 6월 26일 […]
민주주와노동연구소 창립 2주년 심포지엄 ‘열린 공화국’을 향하여 – 헌법 자체에 대해 질문하다 “법과 정치, 그리고 공화국의 미래” 2024년 6월 26일 […]
이 심포지엄은 세계적 거시 변동에 발맞추어 한국 사회와 87년 민주화이행 이후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이론적으로 진단하고 좌파적 비판적 전망을 모색해보는 자리였다…
체제론의 시각을 가진다는 것은 한 사회를 총체적으로 이해한다는 의미이고, 체제전환은 불가피하게 이 총체적인 사회, 즉 자본주의 사회체제의 전면적인 전환을 의미할 수 밖에 없다. 이는 각 분야에서 다양하지만 중층적으로 전개되는 수많은 대립과 투쟁을 거치면서 헤게모니가 관철되어가는, 또는 헤게모니가 파괴되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민주주의와노동 연구소]를 창립합니다. 창립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3년 3월 24일 / 행사 Event 일시: 2023. 3. 25(토) 오후 4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