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의 세상

“공포의 보수” – 프랑스의 바닥은 어디까지인가?

“이 세상에서 자유롭기 위해서 우리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강력해져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