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선전

[성명서] 나중은 없다. 탄핵 이전에도 이후에도 함께 외치고 연대하고 함께 뭉치자!

끌어내리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혁명과 혁명 아닌 것의 차이다.계엄은 반헌법적이었고 그 회복은 철저히 법적이었다. ‘질서있는 퇴진’으로 이룰 수 있는 것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