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한화 본사앞 고공농성을 지지한다!
3월15일 김형수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사회적파업연대기금 전 집행위원)이 청계천 한화 본사 앞 30미터가 넘는 첨탑에 올랐습니다. 오늘로 고공농성 3일차입니다.그리고 2월13일 세종호텔노조 고진수 지부장(사회적파업연대기금 […]
3월15일 김형수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사회적파업연대기금 전 집행위원)이 청계천 한화 본사 앞 30미터가 넘는 첨탑에 올랐습니다. 오늘로 고공농성 3일차입니다.그리고 2월13일 세종호텔노조 고진수 지부장(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세종호텔노조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이 2월 24일 현재 12일차에 접어들었다. 정리해고와 동시에 시작된 정리해고에 맞서는 파업투쟁도 1000일을 훌쩍 넘어섰다.2월 13일부터 12일째
끌어내리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혁명과 혁명 아닌 것의 차이다.계엄은 반헌법적이었고 그 회복은 철저히 법적이었다. ‘질서있는 퇴진’으로 이룰 수 있는 것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