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쟁점 민노의 창 Window from the Field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은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비상계엄이후 노동자의 비상사태는 끝나지 않았다
이 과정만 보더라도 세종호텔의 정리해고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 재난을 틈타서 정리해고법이라는 악법이 정규직 해고와 이후 외주화를 통한 비정규직을 확대시키고자 하는 자본의 …
노조 설립 4년, 쿠팡물류센터 현장의 현주소
그렇게까지 쿠팡이 가리고 싶었던 것, 통제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쿠팡은 보안과 안전 때문이라고 하지만 실제 목적은 ‘통제와 증거 인멸’이다.. 쿠팡 …
2024년 최저임금투쟁 평가와 2025년 최저임금 투쟁
정권이 교체된다고 해도 2025년 최저임금 인상의 전망이 밝지 않다. 2025년 최저임금 투쟁은 저임 조직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인상 투쟁으로 돌파할 필요가 있다 …
“자본주의는 노동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사망이 증명하는 현실
한화오션이 이렇게 지난 9월9일 추락사에 대해서만 유독 발빠르게 대처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이번 비극적인 사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해 나가지 못할만큼 …
자동차산업의 전동화 전환과 노조의 모호한 대응: 전기차 도입과 외주화
자동차산업의 미래 산업전환에서, 노노 갈등이 존재할 것은 자명하다. 노동조합과 또 그 속에서 활동하는 대의원과 소위 활동가들은 냉철한 분석을 통해 산업의 …




